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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씨 Beolssi

별씨는 별이 가득한 하늘에서 태어났어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별빛 같은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까치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내려왔어요.
별씨는 낮에는 아이들에게 밝은 소식을 전하고,
밤에는 하늘을 날아 사람들의 꿈을 빛나게 해요.

별씨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길조"의 상징인 까치를 모티브로 탄생하였으며,
경기도 내 학생들에게 장학 소식과 교육 정보를 전달합니다.
또한 학사모와 졸업복 무늬로 장학기관의 캐릭터임을 효과적으로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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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씨의 낮과 밤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입니다. 손수 쓴 편지를 조심스럽게 포장해 기쁜 소식들을 품에 안고 날아갑니다.
그 편지엔 경기교육장학재단의 장학 소식, 공모 안내, 그리고 아이들의 꿈이 담겨 있죠. 별씨를 만난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도 별씨는 하루를 날고 있어요!
별씨가 아이들의 꿈을 별처럼 빛나게 하는 시간입니다. 삼색 꼬리깃이 어둠 속에서 은은히 빛나, 별씨가 날아다닐 때마다 누군가는 그것을 유성우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별씨는 밤하늘을 누비며 오늘 하루도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고 있는 별들을 하나하나 확인합니다. 말 없이, 조용히, 그러나 누구보다 따뜻하게.

동작

정면
측면
후면
행복한 내용을 쓰는 중
예쁘게 포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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